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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피싱 메일로 미국 대학에서 $870,000 탈취당해

Fraudster stole $870,000 from 2 US universities with spear-phishing mails


48세의 Amil Hassan Raage가 지난주 남부 캘리포니아 법정에서 스피어 피싱을 통해 약 75만 달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탈취했다는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그는 10월 11일 샌디에고 법원의 Gonzalo Curiel 판사에게 선고를 받습니다.


2018년 7월 23일, 그는 가짜 Dell 이메일 계정으로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대학(UCSD)로 스피어 피싱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은행 계좌로 Dell 장비 값을 보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대학의 직원은 지시에 따라 총 $749,158.37의 돈을 28차례에 걸쳐 지불했습니다.


그는 2개의 대학 직원들로부터 87만 달러 이상의 돈을 받았습니다.


당국이 이 사기 행위를 발견한 후, 사기범의 은행의 계좌를 동결시켰으며, 그는 2018년 9월 22일 케냐로 피신했습니다.


케냐의 FBI 법률 담당 수행원, 법무부의 국제 사무처 및 케냐인들은 함께 힘을 합쳐, 사기범을 2019년 5월 7일 체포하였습니다.


그는 사기 혐의로 2019년 5월 23일 미국으로 인도되었습니다.


미 법무부는 이러한 유형의 스피어 피싱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학과 정부 관계자들이 사이버 범죄자들의 주요 타깃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https://securityaffairs.co/wordpress/89408/cyber-crime/spear-phishing-frauds.html

https://www.justice.gov/usao-sdca/pr/fraudster-brought-back-kenya-face-jail-time-stealing-almost-750000-ucsd-through-spear

티스토리 방명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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