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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보안동향

일본 보안시장, 2020년 외부위협 대응솔루션 2247억엔, 내부위협 대응솔루션 984억엔 규모로 예상

일본 보안시장, 2020년 외부위협 대응솔루션 2247억엔, 내부위협 대응솔루션 984억엔 규모로 예상

国内セキュリティ対策市場、2020年には外部脅威対策が2247億円、内部脅威対策が984億円規模に~IDC Japan調査


IDC Japan주식회사는 지난 30일, 외부위협 대응솔루션 및 내부위협 대응솔루션에 대해서 일본시장의 예측을 발표했습니다.


엔드포인트 보안, 메세징 보안, 웹 보안, 네트워크 보안을 포함한 위부위협 대응솔루션의 일본 국내 2015년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5.8% 증가한 1778억엔으로 예상되며, 2015년~2020년 연간평균성장율 4.8%, 다가오는 2020년에는 약 2247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외부위협 대응솔루션 시장 및 내부위협 대응솔루션 시장 일본국내매출액 예측, 2013년~2020년

출처 : IDC Japan


외부위협 대응솔루션에 대해서는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엔드포인트 보안이 시장 전체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非)시그니쳐베이스의 새로운 악성코드 검출기술을 도입한 제품이나 엔드포인트 디바이스에서 악성코드를 검출하여 분석 및 조사하는 포렌식 제품,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한 제품 등 선진 보안 기술을 도입한 제품이 시장에 진입하며 활성화시킬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덴티티/접속 관리와 보안/취약점 관리를 포함한 내부위협 대응솔루션의 2015년 일본국내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6.1% 증가한 763억, 2015년~2020년의 연간평균성장율은 5.2%였으며, 2020년에는 984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내부위협 대응솔루션 시장에 대해서 대부분은 온 프레미스형(on-premise) 소프트웨어 제품이 업무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 프레미스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 양측을 조합시킨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변화하며 SaaS형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개인정보보호대책강화가 요구되고 있어 유저ID관리나 다요소인증 등 접속관리, 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도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을 앞두고 표적형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책 등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시큐리티인시던트를 수집하여 감시/관리/분석하는 시큐리티 인텔리전스/이번트 관리제품이나 취약성 관리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아질 것입니다.


IDC Japan 소프트웨어&시큐리티 리서치 매니저 도사카 쓰네오(登坂 恒夫)는 "IT서플라이어(supplier)는 시큐리티 침해가 발생하는 것을 전제로 한 솔루션으로, 사용자 기업에 대해서 시큐리티인시던트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감시 및 관리하는 시큐리티 관리와 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GRC) 등의 내부위협 대응솔루션의 도입을 촉진해야 합니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시큐리티인시던트에서 중요한 인시던트를 리스크 관리로 가시화하여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한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cloud.watch.impress.co.jp/docs/news/10173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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